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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각종 인증 마크가 난무하는 시대, 어떤 걸 믿어야 할까?
글쓴이: 날짜: 2011.04.28 17:34:32 조회:8720 추천:0 글쓴이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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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인증 마크가 난무하는 시대, 어떤 걸 믿어야 할까?

입력 : 2011.04.26 08:59



안전한 먹을거리로 풍성한 식탁을 차리는 것이 주부의 의무이자 소망이다. 하지만 식재료에 대한 불안함은 좀처럼 가시지 않는다. 제대로 인정된 식품을 확인해 그 불안함을 덜어 보자. 믿을 수 있는 국내 식품 관련 인증마크, 어떤 것이 있을까?

Check 1
세계가 인정한‘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HACCP(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 해썹)은 위해한 물질이 식품에 섞이거나 식품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식품의 원재료, 제조, 가공, 보존, 유통, 조리 단계를 확인·평가해 관리하는 기준을 말한다.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인 식품안전관리 체계로 인정받고 있다. 위해요소 분석은 식품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위해요소를 유발할 조건을 판단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다. 중점관리는 여러 가지 기준을 적용해 식품의 위해요소를 예방해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단계를 말한다.

해썹지정업소는 영업장 관리, 위생 관리 등의 요건을 기준에 맞게 수행해야 하며, 효과적인 해썹 관리를 위해 수행팀을 운영해야 한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안전한 식품을 제조하기 위한 시설기준 등에 충족해야 하고, 해썹 관리계획을 수립해 대장균·중금속 등 인체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요소을 사전에 예방하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
.

식품 제조·가공업소의 해썹 요건은 무엇일까?
식품 제조·가공업소, 집단 급식소, 식품 판매업소 등 각 유형에 따라 인증 기준이 다르다. 식품 제조·가공업소의 인증 기준은 건물바닥··천장·작업장 등에 오염물질이나 해충 등의 유입을 차단하는 구조, 청결구역과 일반구역의 분리, 갈라진 틈이 없는 바닥 등이 주요 검사 대상이 된다. 작업의 특성상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마른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품의 제조·가공·포장 등의 온도와 습도 관리 계획을 세워야 하며, 냉장시설은 내부 온도를 5℃ 이하, 냉동시설은 -18℃ 이하로 유지하고 외부에서 온도변화를 관찰할 수 있어야 한다. 공정단계에서 미생물, 대장균, 곰팡이 등의 생물학적 위해요소와 제품에 내재하는 중금속, 농약, 항균물질 사용 등의 화학적 위해요소를 분석해 항목별로 나눠 0점에서 3점을 부여한다. 모든 항목에서 총점 200점 중 170점 이상이면 해썹에 적합하다고 판정한다.

-중략-

/
취재 권미현 헬스조선 기자
mhkwoon@chosun.com
자료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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